가요톱10 가요톱10 역대 가장 억울한 1위 곡  
4년 전
망고 운영자
아시다시피 가요톱10에서는 5주 연속 1위를 하며는 '골든컵'이라는 특별 트로피를 수여하고 난 후에 더 이상 순위 집계가 되지 않는다.

이 '골든컵 제도'는 1982년 8월 18일 부터 11월 03일 까지 무려 10주 연속을 1위를 한 조용필의 <못찾겠다 꾀꼬리> 때문에 생긴 규칙이다.

이 명예의 '골든컵' 트로피는 꼭 5주 연속 1위를 해야만 얻을수 있는것이고 사실 5주 연속으로 1위를 한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것이 아니었다.

그래서 내 생각엔 가요톱10 역대 가장 억울한 가요는 총 8주 1위를 찾이했지만 5주 연속이 없었기에 '골든컵'을 받지 못한 가요라 생각이 든다.

이 가요제목과 가요를 부른 가수는 과연 누구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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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정수라의 <환희> 임니다.
주현미와 조용필, 또 88 서울올림픽때문에 뛰엄뛰엄 무료 8주나 1위했지만 '골든컵'을 얻지못한 아쉬운 가요.
참 흥겹고 신나는 노래였죠. 아래에서 다시 한번 회상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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